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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담배 과연 건강에 어떨까? 실제 전문가가 말하는 전자담배의 진실을 알아봅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 의과대 공공의료·정신과 조나단 파울드 교수 연구팀은 온라인으로 3600명의 조사대상자에 과거 흡연과 현재 전자담배 흡연 및 중독성 차이를 조사한 결과 흡연빈도는 차이가 없으나 담배에 대한 의존도는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일반담배는 한 가치를 다 피울 때까지 지속적으로 피우지만 전자담배는 두세 번 피우고 한 10~15분 뒤 또 피우기 때문에 혈액 내 니코틴 수준도 일반담배를 피울 때보다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일반담배 흡연 시 아침에 일어나 첫 담배를 피우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27분이었던데 비해 전자담배는 45분이 걸렸다. 또 담배를 피울 수 없는 상황에서 느껴지는 불안감과 신경과민 현상은 일반담배의 경우 조사대상자의 90%가 겪은 반면 전자담배는 대상자의 25%만이 그런 현상이 겪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에는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분야 상위급 학술지인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에는 전자담배가 흡연자의 흡연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등 금연에 도움이 됐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이 게재되기도 했다.

 

* 2분 20초부터 결과가 나옵니다.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은 전자담배 액상에서 나오는 증기를 분석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포름알데히드가 일반 담배보다 10배 넘게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수치는 우유, 사과, 돼지고기 등의 식품 속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포름알데히드 보다도 훨씬 적은 수치이며, 한국의 안전규제 중 화장품 허용수치에 비교하자면 0.0001% ~ 0.00391% 에 불과하다.

 

또한,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의 자료는 연초담배보다 전자담배가 덜 해롭다는 연구결과인데 한국 보건복지부에서는 연초담배 이탈자를 막기위해서 문구의 몇개 부분만 따와서 언론을 이용해서 선전 중이다.

 

* 2분 40초부터 결과가 나옵니다. 

 

담뱃잎을 연소할 때 발생하는 담배 연기에는 니코틴 뿐만 아니라 타르, 일산화탄소등의 수 천가지의 유해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흡연이 건강에 해로운 이유는 흡연자가 담배 연기를 들여마실 때 이들 유해 화학물질을 들여마시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자 담배는 카트리지 속의 정제된 니코틴 용액을 초음파 또는 가열 기술을 사용하여 증기로 무화(霧化)하기 때문에 기존 담배 연기에 포함된 유해물질 없이 순수한 니코틴만을 흡입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때문에 전자 담배는 기존의 담배에 비해 건강에 덜 해로운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화재, 간접 흡연등으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전자담배의 증기는 연초담배의 연기보다 훨씬 적은 양의 유해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훨씬 더 적다. 

 

전자담배 증기의 금속, 초미립자의 함량은 인간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기에는 너무 적은 양이다. 전자 담배에 관한 독물학 연구들이 실시되었으며, 일부는 전자 담배가 기존의 궐련 담배보다 덜 유해하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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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중독성은 거의 전적으로 니코틴 때문에 발생하며 니코틴이 공급되는 한 금단증상 때문에 고통받을 일은 없다. 게다가 전자담배는 연기를 빨아들이고 내뿜는다는 담배의 기본적인 메커니즘까지 충족해 준다.

 

건강 관련 국제기구들은 아직 전자담배의 금연효과에 대해 확정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국제보건기구(WHO)의 금연조직인 담배규제기본협약(FCTC)은 지난 7월 내놓은 리포트에서 전자담배의 금연효과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수의 흡연자들이 전자담배를 사용하면서 흡연 횟수를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 정도로만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공공의사협회(AAPHP), 영국의사협회(BMA) 등에서 지난해 각각 전자담배가 담배의 대체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리포트를 발표하는 등 점차 전자담배의 금연효과를 인정해 나가는 추세다.

 

전자담배는 유해하지 않은가? 현재 가장 뜨거운 쟁점이 되는 사안이다. 전자담배도 해롭다면 굳이 담배에서 갈아탈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 등에서 아직 전자담배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따지려면 우선 그 원료를 살펴봐야 한다. 전자담배 액상은 글리세린(VG), 프로필렌글리콜(PG), 니코틴, 향료 등으로 만들어진다. 이 중 니코틴을 제외하고는 모두 식품 첨가제에 사용되는 것을 그대로 사용한다. 향료는 액상에 맛과 향을 첨가해 주는데 블루베리 등 과일향부터 담배향까지 수백종에 이른다.

 

문제는 니코틴이다. 니코틴은 중독 물질이긴 하지만 발암 물질은 아니다. 다만 종양을 확산시키거나 건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국제보건기구는 분석하고 있다.

 

그럼 이런 원료를 섞은 용액을 가열해 기화해 피우는 연기에는 문제가 되는 물질이 없을까? 2011년 다른 연구자들이 전자담배 연기를 조사했을 때는 별다른 화학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영국 국가의료서비스(NHS)는 미 식품의약청이 검출한 화학물질의 양은 진짜 담배의 1000분의 1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미국 로즈웰파크 암기구의 마치에이 고니에비치 박사 등이 벌인 올해 조사를 보면 전자담배 15모금에 들어 있는 포름알데이히드는 0.2~5.61㎍(마이크로그램)으로 일반담배 한개비의 9분의 1, 톨루엔은 0.02~0.63㎍으로 일반담배의 120분의 1 정도가 들어 있다.

 

간접흡연 효과는 어떨까. 담배규제기본협약은 전자담배 간접흡연 역시 니코틴이나 다른 독성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다만 규제에 맞게 만들어진 전자담배의 경우 진짜 담배보다는 현저히 그 독성이 낮을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종합하자면 전자담배는 무해하지 않다. 하지만 진짜 담배보다는 훨씬 낫다.

 

출처는 주로 영국 BBC 방송국 기사를 토대로 작성

 http://www.bbc.com/news/uk-wales-32321401

 http://www.bbc.com/news/health-36157487

 http://www.bbc.com/news/health-29073787

 http://www.bbc.com/news/magazine-3633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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