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모든 액상 톺아보기, Halo 액상 실제 경험 후기

3년전, 2014년 2월경 국내 블러그에 제가 올린 리뷰입니다. 당시에 발매되었던 모든 Halo 액상을 펴보고 쓴 리뷰입니다.

2012년 전담을 시작해 미국 포럼에 여러 브랜드를 리뷰 했는데요. 제가 쓴 리뷰중에는 헤일로 액상 리뷰가 가장 많이 돌아다니네요. 13년 초부터 액상별로 2주씩 1년가까이 테스트했고요. 긴글로 쓴게 있고 짧은 리뷰가 있는데 현재는 짧은 리뷰만 남아있습니다.

쑥스럽지만, 헤일로 후기로 전자담배가 생소한 한국에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은 이미 2011년부터 전자담배 돌풍이 불었고 액상 취향을 이야기하는 Vapor들이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 건강이 악화되서 시작한거라 딱히 액상 전문가가 되려던건 아니였고요. 좀 더 오랜기간 연초를 참기위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여튼 저의 리뷰가 이슈화된 덕에 미국에서 브랜드 형태로 나오는 대부분의 액상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직접 DIY로 만들어보고, 현지 독립 스튜디오도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결국 가장 오래피는 액상은 헤일로 였습니다.

건강 악화로 연초를 끊고 5년째 전자담배에 Halo를 넣어서 피우고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몸이 점차 좋아져서 현재는 땀흘리는 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아래는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헤일로 메인 액상과 서브 액상을 적절하게 병행해 자신만의 취향을 갖게 된다면, 장시간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헤일로 트리베카

(담배맛) Tribeca ★★★★★ 환상적인 향을 가미한 울트라-마일드 토바코. 약간 달콤한 향으로 바닐라와 카라멜이 가미 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타격감을 선사합니다. Made in USA

헤일로 토르크 56

(담배맛) Torque 56 ★★★★★ 가공하지 않은 담배잎으로 타격감이 쎈 편. 다른 향 첨가 없이 진짜 연초를 원하는 분들에게 제격 입니다. 시도해보세요. 놀라 자빠질거에요! Made in USA